common
●메뉴건너뛰기    ㆍ 탑메뉴    ㆍ서브메뉴    ㆍ컨텐츠 
소비자알림마당
home 소비자알림마당>생활마당  
소비자알림마당|생활마당
   
 
 2009-03-16
제목 “가족들과 슬로푸드 먹을까” down
등록자 관리자
경기 체험마을 10곳 손님맞이 
‘슬로우 푸드(slow food)에서 맛 체험을 하세요.’ 

 

지난해 말 경기도가 선정한 슬로우 푸드 체험마을 10곳이 맛 체험장과 숙박시설 등을 갖추고 본격적인 손님맞이에 나선다. 

 

‘슬로우 푸드’ 마을에선 토속식품인 된장과 고추장, 김치, 젓갈 등의 토종 및 토속 음식의 조리와 맛 체험이 가능하다. 숙박비는 4인 가족 기준으로 1박에 4만원, 식사비는 1인당 4천∼5천원이다. 다음달부터 가족단위 방문객은 체험비(3만원)의 40%를 할인받는다. 

 

슬로우 푸드 마을은 다음과 같다. 

△파주시 장단콩마을 △포천군 도리돌 한방마을(한방음식) 

△가평군 영양잣마을 △양평군 보릿고개마을(보리음식) 

△여주군 오감도토리마을(도토리음식) 

△화성시 서해일미마을(젓갈류) 

△이천시 부래미마을(우렁요리) 

△연천군 청산김치마을 

△평택시 수도사(사찰음식) 

△안성시 서일농원(전통장)이다. 

 

맛체험 희망자는 경기도청 농업정책과(031-249-2616)와 해당 시·군 농정과로 전화하면 된다. 다음달부터는 슬로우 푸드 마을 인터넷 홈페이지(kgtour.co.kr)에서도 알 수 있다. 

 

- 인터넷 한겨레 -
목록보기